10월 11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'100일의 거짓말' 2회의 마지막 장소는 종로의 전당포였습니다. 이가경(김유정)이 총알을 팔러 간 그곳에서 사토 히데오(박진영)와 다시 마주친 것입니다. 이가경은 도망치려다 사토 히데오의 발에 걸려 붙잡혔습니다. 허리를 감싸 안은 사토 히데오의 입에서 나온 말은 "잡았다, 소매치기."였습니다.📌 3줄 요약· 정무총감 암살 작전은 총격전 끝에 실패했습니다.· 이가경은 독립운동에 엮인 걸 원망하며 그 집을 떠났습니다.· 총알을 팔러 간 전당포에서 사토 히데오에게 다시 붙잡혔습니다.총성 뒤에 남은 사람들사토 히데오가 총을 들고 맞선 상대는 케이크 배달부로 위장한 암살자 금석중(감우성)이었습니다. 이 총격전에서 이가경을 대신해 총에 맞은 사람은 스즈키(김도현)였습니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