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 11일 KBS 2TV 주말드라마 '사랑이 온다' 21회에서 한규림(안희연)은 김무진(하석진)의 정이 떨어지게 하려고 호피 무늬 차림으로 그의 레스토랑에 나타났습니다. 방송 말미에는 밤인데도 선글라스를 쓰고 김무진을 만났습니다. 이번에는 김무진이 자신을 차 주길 바랐습니다. 그 앞에 선 김무진은 가죽 점퍼에 찢어진 청바지 차림이었습니다. '내가 너랑 같아지면 되지'가 그의 답이었습니다.📌 3줄 요약· 한규림은 김무진의 정이 떨어지게 하려고 일부러 진상을 부렸습니다.· 김무진은 그 속내를 짐작하고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.· 마지막 장면에서 김무진은 가죽 점퍼 차림으로 나타났습니다.레스토랑에 나타난 호피 무늬김무진의 레스토랑에 나타난 한규림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호피 무늬였습니다. 김무진을 밀어내려는 '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