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 11일 방송된 KBS 2TV '1박 2일 시즌4' 해남 여행 편에서 '육감 텔레파시' 게임이 열렸습니다. 첫 문제는 이용진이 아들 윤재에게 가장 마지막으로 소개해 주고 싶은 멤버였습니다. 멤버들이 딘딘을 꼽자 딘딘은 자기라면 김종민을 고르겠다고 했습니다. 아들이 "종민이 형 같은 어른"이 되지 않기를 바랄 거라는 이유였습니다. 김종민은 "이건 그냥 비난 아니냐"고 받아쳤습니다.📌 3줄 요약· 이용진·이기택 합류 100일을 맞아 '육감 텔레파시' 게임이 열렸습니다.· 첫 문제는 이용진이 아들에게 가장 늦게 소개하고 싶은 멤버였습니다.· 딘딘은 김종민을 꼽았지만 정답은 딘딘이었습니다.저녁 메뉴가 걸린 텔레파시이날 멤버들은 전남 해남으로 자유여행을 떠났습니다. 저녁 식사가 걸린 게임은 '육감 텔레파시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