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남노 셰프가 칼 가방을 들고 탄 청담역 지하철에서 생긴 일입니다. 가방에 구멍이 나 칼이 쏟아졌고, 그 칼을 주우려 하자 승객들이 비명을 질렀습니다.10월 13일 방송된 KBS 2TV '옥탑방의 문제아들'에 김풍과 윤남노가 게스트로 나왔습니다. 윤남노는 외모 때문에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며 그날 이야기를 꺼냈습니다.📌 3줄 요약· 청담역에서 헐거운 칼 가방이 뚫려 칼이 10자루 넘게 쏟아졌습니다.· 칼을 주우려고 잡자 승객들이 비명을 질렀습니다. 지하철에서 내리자 역무원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.· SNS를 보여 주며 요리사라고 설명했습니다. 가방이 뚫린 건 무거운 숫돌 때문이었습니다.▶ KBS Entertain이 올린 '옥탑방의 문제아들' 김풍·윤남노 편 예고 영상입니다.(출처: KBS Entertai..